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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7 12:34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 경과보고 "보도자료"
 글쓴이 : showbiz
조회 : 4,311  

보 도 자 료
MAPW 2011 PR & COMPAIGN (02) 3444 7821 missap@eliteasia.co.kr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세계대회 조직위원회에 대한
1차 조사발표 및 부산조직위의 입장 발표
날짜 및 시간: 2011년 10월 25일 (화) 오후 4시. 장소: 특허청서울사무소 12층 법무법인 영진 대회의실
참석자: 2011년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1위(프랑스. 플로리마 트라이버),
입상자(우크라이나 다이아나 스타코바, 푸에르토리꼬 잉그리드 페르난데즈 디아즈),
세계대회 총괄이사 신새해, 추진위원장 최병호, 공동조직위원장 및 부산조직위원장 정원영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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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본 대회의 취지
아시아의 문화콘텐츠 리더로 대한민국의 한류시스템을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외국계 슈퍼스타를 발굴 및 매니지먼트로 나가는 기초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발기함. 전 세계 60국 규모의 뷰티퀸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슈퍼탈렌트 대회로, 참가자들은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엘리트모델룩, 포드슈퍼모델, 갓탈렌트, 더서바이버 등 각국의 자국 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는 “시니어뷰i티퀸”들로 구성되었고, “그랜슬램 시니어 뷰티퀸들이 만드는 월드슈퍼탈렌트컴피티션임.

II.대회의 경과
1. 전반기(2009년 8월부터 ~ 2011년 4월까지의 준비기간)
-필리핀, 한국 등지에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상표 등록
-컨셉(미인대회와 슈퍼모델대회를 접목한 “슈퍼탈렌트”대회
-각 국가별 에이전시(National Director)와 라이선스 계약, 참가자 캐스팅 시작
2. 중반기(2011년 5월부터 ~ 2011년 9월말까지의 글로벌 참가자 캐스팅)
-세계대회조직위 구성, 서울, 부산, 대구조직위 라이센싱 계약
-각종 보도자료, 비디오 등을 통하여 세계대회홍보
-각국 에이전시와 참가자 확정하여 트레이닝
3. 하반기(2011년 10월1일부터 ~ 2011년 10월21일 현재까지)
- 참가자 입국
- 2011년 10월 15일 저녁7시~11시 2011년도 MAPW세계대회는 성황리에 마침.

III.미스 웨일즈, 미스 코스타리카, 미스 가이아나 세계대회 이전 출국 경과
A. 미스 웨일즈 (19세. Amy Louise Willerton): 10월4일 입국. 10월13일 출국
B. 미스 코스타리카(23세. Pamela Peralta), 미스 가이아나(23세. Aletha Shepherd).
10월1일 입국, 10월13일 출국

IV.언론보도와 관련하여
. 2011년10월20일자의 언론보도 및 BBC방송.MBC TV저녁9시 뉴스보도에 대하여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세계대회 본부 추진위원회는 사실이 아닌,사실관계의 확인도 없이 보도한데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며,사실관계의 학인을 위하여 현재 본 사건의 발생지에 총괄팀을 급파하여 사건 경위와 내용을 내부조사하였으며, 대구조직위원회 및 현장 호텔에 대한 조사한 결과를 발표함..

V.성추행 제기, 1일 1끼, 한국경찰 돈 먹고 넘김 등 주장 등 영국 미디어에 대한 강력한 조처 및 법적인 대응책
1. 2011년 10월 19일 (수) 저녁에 아래의 영국언론사들이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이하’조직위’라 함)에 이멜로 위V.항 관련 의문제기.
John Bingham (Daily Telegraph in London), Naomi Wordley(BBC Points West), Andrew Plant (BBC News) Paul Wiltshire( The Bath Chronicle), James Beal(South West News Service)
2. 조직위: 10월20일(목) 오전에 이멜확인이 가능했고, 외신 보도는 이미 나간 상태
3. 조직위: 10월 20일(목) 오후에 영국언론에 위V.항과 같이 답변완료.
4. 조직위: John Bingham(Daily Telegraph), Andrew Plant (BBC News)에 전화하여 답변받았는 지 확인요청. 확인받음
5. BBC News 상황과 입장: 유선상 통화한 결과 Daily Telegraph가 준 내용을 여과없이 방영. “원천 콘텐츠는 Daily Telegraph가 있고, 이후 보도자료는 조직위주장을 반영하여 내겠다”. 조직위에서 “Daily Telegraph 가 19세 미스 웨일즈가 인터뷰한 내용을 여과없이 그대로 방영한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거 노이즈 마케팅하는 것 도와주는 것 아닌가?”. BBC측에서는 “아마도 맞을 수도 있다, Daily Telegraph와 접촉하라, 우리는 이 대목에서 빠지겠다”
6. Daily Telegraph 상황과 입장: “정확한 판단을 할 수없어 우선 생각해보고 연락하겠다”.
7. 1차 조사결과를 토대로 첫째, 경찰은 돈을 건네받은 사실이 없음이 판명되었고, 둘째, 1일 1끼 부분 또한, 사실무근임을 확인하였다. KBS2 오전 뉴스타임을 통하여 강력히 대처함을 표방하였고, 특히, 이 사건은 세계대회관계뿐만 아니라, 한국 국가와 한국 국민들에게 국제적인 망신과 신뢰를 추락시켰으므로, 반드시 명확한 진상규명을 거쳐, 정정 보도 및 사과문은 물론, 국제사회의 공조를 통하여 영국대사관에 항의 및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절차와 문건을 전달할 것이다. 또한 손해배상 및 법적인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

VI.문제된 부분에 대한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세계대회 본부 추진위원회 1st 차 조사내용발표
[1]대구조직위원회의 문제
1.성추행제기 주장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공개된 장소에서만 접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성추행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특히, 미스 웨일즈 대표로 참가했던 에이미 월러튼(19)이 공개한 호텔로비에는 20여명이 동시에 있었고, 또다른 주장인, 버스 이동간의 신체적 접촉이나 또는 출국시에 대구공항에서 대구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관련한 부분역시 다수가 보는 앞이었고, 공공장소라는 점에서 사실이 아닌 주장으로 판단되지만, 명확한 사실근거나 세계대회에 사실확인여부도 없이 일방적으로 보도된 성추행.성상납등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구조직위를 조사하고 받은 1차 보고에 의하면, 문제는 성추행 자체가 도저히 발생할 수 없고, 만약 있다면, 사진촬영 당시에 어깨동무정도이며, 문화적 오해에서 비롯되었고, 오히려 대회관계자가 슬리퍼 끌고다니는 일부참가자등에게 반듯한 품행과 옷도 반듯이 입을것을 강조한 바로 볼때에 이는 성추행이 아니라 “미확인된 성추문설이 근거없이일방적으로 발표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부분도 강력히 대처할것임]
그러나, 현재 대구북부경찰서에서 수사중이며, 조사에 의하면, 피해를 주장하는 참가자들의 본국에 공식적으로 피해사실확인의 문건을 발송하였으므로, 이 부분에 대하여도 만약에 피해를 주장하는 참가자들이 피해사실과 특정인을 거명하거나 고소를 할 경우에만, 친고죄에 의하여 형사처벌이 성립된다 하고, 만약에 피해를 주장하는 참가자들이 고소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형사처벌 또는 수사가 중지된다고 알고 있다. 따라서 미확인된 사실을 근거없이 보도한 BBC 및 한국의 M사 및 추진위원회가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향후에 설치될 소위원회 및 특별위원회가 가동되면, 성추행건과 대구조직위원회의 명확한 자금집행내역 등이 추후 발표가 될 것이다.

2.식사를 하루에 1끼만 제공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불가능한 일이다
이번 대회의 채식주의자인 미스 인디아 및 종교적 관점에서 육식을 배제하는 3~4명에게는 별도의 채식과 그들이 원하는 식단을 일일이 준비하였다.
지난 수개월동안 많은 준비를 거쳐 참가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한국에 도착했으나 영연방의 미스 웨일즈(Wales), 미스 스코틀랜드(Scotland), 아일랜드(Irland), 영국(England) 총 4명은 10월 4일 저녁 늦게 도착하였다.
1차 조사보고에 의하면, 1일 3식이 제공되었고, 리허설 또는 대회 당일에 도시락 및 식사가 늦게 도착하여 일부 참가자들이 식사를 못하였다고 한다. 또한, 서울, 대구 이동시에 스낵, 빵, 샌드위치로 중식을 지급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대구조직위원회의 관리소홀 및 매끄럽지 못한 진행의 결과로 보여지며, 이 부분에 있어서, 귀책사유가 있는 대구조직위원회에 자금집행내역을 포함한 포괄적인 2차 진상규명을 위하여 소위원회 및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강력히 할 것임을 밝힌다.
아래에는 식단리스트이다
10월5일 조식(템플스테이), 중식(호텔팔레스부페), 석식(파스타, 스테이크, 와인)
10월6일 조식(호텔부페), 중식(방케트부페), 석식(방케트 스테이크)
10월7일 조식(호텔부페), 중식(대구이동. 버스에서 스낵, 호텔도착 샌드위치), 석식(전통한식, 불고기)
10월8일 조식(호텔부페), 중식(한식), 석식(시푸드 부페)
10월9일 조식(호텔부페), 중식(시푸드부페), 석식(피자, 클럽에서 스낵, 와인)
10월10일 조식(호텔부페), 중식(전통한식), 석식(전통한식)
10월11일 조식(호텔부페), 중식(리허설, 도시락, 스낵), 석식(대회, 스테이크, 새벽에 김밥)
10월12일 조식(호텔부페), 중식(부페), 석식(샤부샤부)
10월13일 떠남

3.성추행 무마할려고 경찰에 돈 건냈다는 주장에 대하여
불가능하다. 한국은 세계8대경제대국으로 충실한 현장근무 경찰에 대한 모독이며 어느나라가 만인이보는 앞에서 경찰에게 돈을 건넨다는 것인가? 영국이 그러한가? 있을수 없고 믿을 수 없는 주장이다. 국가적으로 한국과 한국경찰과 한국민을 모독하고 폄하하는 행위로 보여진다. 이미 사건현장의 CCTV를 통하여 허위주장으로 밝혀졌으며, 조직위에서는 강력한 조처와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다. 미스 웨일즈가 자기 눈으로 돈 봉투를 주는 것을 목격했다고 하는 데, 이는 돈이 아니라 명함이었다.

한국경찰은 많은 오해와 피해의 당사자이다. 특히, 당일 호텔 로비에 조사나온 경찰관은 보고에 의하면, 정년을 앞둔 성실하고 충실한 민중의 지팡이었고, 이번 사건으로 평생에 오점과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는 데,이러한 현장 공무원의 피해는 누가 보상할 것인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무분별한 일방적 언론보도도 차재에 철저한 검증과 확인 및 명확한 보도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2]부산조직위원회의 입장(정원영 부산조직위원장)
1.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대회의 이념은 국가공익활동의 이념으로 한국이 의장국가로서 올해 첫 세계대회를 부산에서 개최하였다. 10월 13일 오후 2시, 수자원공사 방문, 4대강 국가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캠페인개최, 오후 4시에 부산 100만평 국가공원조성을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 캠페인활동, 오후 6시 국제라이온스 부산세계대회 유치 성공기원 홍보캠페인의 일환으로 라이온스세계대회(이달수 부산총재) 초청방문, 14일 정오 부산벡스코 사장 초청방문, 오찬 및 벡스코 관람투어, APEC 국제회의 장소 기념촬영, 부산세계개발조총회 벡스코 성공개최 기원 “파이팅” 메시지 전달, 오후 4시 부산패션산업협동조합 이미경 이사장 초청, 프레타포르테 성공개최 및 홍보활동 참석, 오후 7시 부산국제영화제 홍보사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홍보대사 선우림씨와 함께 국제심사위원 일본 미야코 미야자키(미스유니버스 2004년 3위)와 함께, 국제영화제의 레트카펫 참석 등의 공익활동 이후 15일, 대망의 세계대회를 3,000여명의 관객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2. 상기 1항 처럼 정원영 부산조직위원장은 만반의 준비와 부산기관장들 및 부산 NGO 연합조직들의 관심과 협조 및 참여로 철저한 관리로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그러나, 대구조직위에서 호텔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또한, 리허설과정에서 정시에 식사를 제공하지 않아서, 참가자들의 불만이 팽배하였다. 특히, 세계대회 경험이 없고, 비전문가들이 나서서 실수를 많이 했고, 본 대회의 취지인 공익성과 국가적 명예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못한 결과로, 우왕좌왕한 대구조직위원회 책임자 금법일 조직위원장과 기획실장 차인영대표는 마땅히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와 함께, 자금집행내역을 공개하여야 하며, 즉시 자금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을 시에는 이에 대한 2차 조사를 실시할 수 밖에 없음을 공지하는 바이다. (주식회사 쇼비즈엔터테인먼트그룹 회장 정원영).

VII.미스 웨일즈에 대한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세계대회 본부 추진위원회 입장.
1.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도착했으나 연연방팀인 미스 웨일즈,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아일랜드 4명은 그들의 캐스팅 에이전시(National Director) “재키 미크해리데스”와 10월 4일 저녁 늦게 도착했다. 대회성격을 알지못하거나 준비의 불실로
인하여 발생한 일방적 주장이므로 추진위원회는 1차 내부조사를 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10월 25일 오후 4시에 특허청 서울사무소 12층 법무법인 영진에서 상기의 보도자료 제목으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부산조직위의 입장을 발표한다
2. 문제의 미스 웨일즈를 제외한 영연방의 나머지 3명후보는 결선대회까지 참여하였음을 확인해볼 때 이번 사건은 .미스 웨일즈가 대회를 중도포기하면서까지 거짓주장을 사실인것처럼 주장한 점
에서 이는 미스 웨일즈의 노이즈마케팅이라고 본다.

VIII.본부 조직위원회 입장
1. 미스 웨일즈 법적대응: 조직위와 출전참가동의서(Entry Form) 계약을 했고, 이 동의서는 불가항력상황을 제외하고는 세계대회결선까지 참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음. 이 동의서를 토대로 미스 웨일즈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법적으로 책임을 강력하게 물을 예정이다.
2. Daily Telegraph in London 법적대응: 아무런 증거자료없이 미스 웨일즈가 구두상으로 주장한 매일 1끼만 제공했고, 경찰이 돈을 받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다는 얼토당토않는 주장을 Daily Telegraph는 여과없이 보도했고, 이 콘텐츠를 BBC 및 각종 언론에 원천콘텐츠를 제공했고, 조직위 명예를 훼손하고 , 대한민국의 국익을 실추시킨 범죄행위에 대하여 강력대응할 예정임.
3. BBC News: 세계최대 미디어그룹중의 하나로, 영국의 국영방송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미디어인 BBC는 Daily Telegraph가 준 “매일 1끼 제공, 성추행 무마할려고 경찰에 돈건냈다”는 19세 여성의 편파적인 주장을 하는 인터뷰 콘텐츠를 아무런 여과없이 보도 및 방영하는 무책임한 행위를 저질려, 전 세계적인 파장과 대한민국 국익 실추를 하고 있음. 조직위는 즉각적인 법적책임과 조직위와 조직위서포터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응징을 취할 것이다
4. MBC: 대한민국 공익방송인 MBC는 국익과 관계되는 위와 같은 허무맹랑한 주장을 사실관계의 확인없이 보도한 행위에 대하여 법적대응 할 에정이다.

VIIII.4월 국내선발 한국대표 손지현 문제에 대한 본부 조직위원회 입장
1. 당시 손지현의 문제점은 두가지이다. 하나는 상금문제로서 현금 및 현물을 포함한 5천만원은 소속사 계약을 하여야 만 지급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손지현은 계속 계약을 차일피일 미루었고, 먼저 돈을 요구하였다. 또한, 돈의 지급방식도 관례상, 3번에 걸쳐서 현물 및 현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한국대표 선발대회를 한 취지와 목적은 선발된 수상자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고,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나가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손지현은 이러한 계약은 하지 않고, 상금만을 달라고 고집하고 주장하고 있어, 세계대회에 막대한 차질과 혼선을 빚게 하고, 명성,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었으며, 손지현은 여전히 “상금과 매니지먼트 계약은 틀리다”라고 주장하여 급기야 법적 소송을 가기 위한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이에 답하지 않고, 이번 대구조직위에서 불거진 사건을 미끼로 돈을 요구하면서 언론에 10월 24일자로 보도함으로서, 세계대회조직위는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 이는 “노이즈마케팅”으로 보이나, 절대 용납않고, 강력히 법적조치를 할 것이다. (2011년 9월7일 조직위가 손지현에게 보낸 “파기 및 박탈통보” 및 10월 5일 보낸 최종통보 내용증명 참조).
2. 나머지 하나의 문제점은 세계대회가 목적으로 하는 공익성과 국가문화산업 및 세계환경문제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봉사단체(세계라이온스부산유치대회)들과 공동보조를 맞추어나가는 동안에 사사로운 개인의 영달과 사익(개인의 이익)에 몰두한 손지현은 복싱에서 선수가 타격을 받아 쓰려져 움직이지 못하자, 무자비하게 발로 짓밝은 것처럼 세계대회에 다시 한번 타격을 날림으로서 이는 마치 “들쥐속성을 가진”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 수법이 횡횡하고 있다는 데에 향후 사회적으로 대처해야 함을 경고하는 바이다.

Annex1 2011 Miss Asia Pacific World Results
우승자(1위) Miss Asia Pacific World 2011 France – Florima Treiber

입상자
Runner-up Canada – Golnaz Harandi
Runner-up India – Tanvi Singla
Runner-up Indonesia – Alessandra Usman
Runner-up Korea – Jung Eun A
Runner-up Russia – Anna Botova
Runner-up Ukraine – Diana Starkova

탑 19 Top 19
England – Laura Louise Keetley
Estonia – Diana Arno
Hungary – Ivett Venczlik
Korea - Park Sae Bell
Mongolia - Urantsetseg Ganbold
Nepal – Sahana Bajracharya
Netherlands – Angela van den Broek
Puerto Rico - Ingrid Fernandez
Sweden – Anna Lundh
USA – Tingting Chen
Venezuela - Yunecsy Tuta Contreras
Vietnam – Truong Tung Lan

2011 미스아시아 퍼시픽월드 대회 팜프렛 보기 - http://www.bjwcyl.com/mga2_all.html


http://www.iam-she.com/2011

해외언론보도 - http://newsru.co.il/rest/06nov2011/miss_106.html

보도자료 - http://www.indiainfoline.com/Markets/News/Tanvi-Singla-2nd-Runner-Up-at-%20Miss-Asia-Pacific-World-2011/5267719842






대구 - 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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